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인천의 Opinion Leader 여러분!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인천경영포럼 회장 원용휘입니다.
인천경영포럼 제10대 회장으로 추대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포럼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님들의 성장에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인천경영포럼이 창립 27주년을 맞이하는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에서,
그동안 우리 포럼은 「새미래 새도약」을 운영이념으로 삼아 인천경제의 성장 발전과
21세기 동북아시아 디지털 정보화 사회를 주도하며, 인천지역 기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순수 민간경제단체로서 많은 성과를 거두어왔습니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와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조찬강연회를 통한 다양한 지식을 쌓아가며
지난 2025년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인 “강연500회”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지난 26년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공헌 활동을 통해 5억여 원의 장학금과
3억 5천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출원 등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해왔습니다.
이처럼 아름답고 위대한 결과는
어려운 경제여건과 고금리, 물가의 상승이라는 장벽에도 불구하고
항상 함께해 주고 계신 자랑스런 인천경영포럼 회원님들의 열정과 헌신의 결과라 생각됩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며
효율적인 포럼 운영과 회원 모두의 단합된 모습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첫째, 지식의 등불 역할을 해온 조찬강연회의 명맥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둘째, 시대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 있는 주제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하겠습니다.
셋째,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비전을 제공하여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인천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구현하기 위해
인천시와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인천경영포럼 회원사 간의 이 업종 교류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여섯째, 지역사회 전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인천의 Opinion Leader 여러분!
우리 회원 여러분들의 포근하고 따스한 마음을 담아 회원간의 유대강화와
당 포럼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인천경영포럼이 여러분을 응원하고 함께 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우리 모두가 함께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2026年 1月 1日
인천경영포럼 회장 원용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