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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그리고 인천의 지도자 여러분 ?
인천경영포럼 창립 20주년과 강연회 400회 달성을 맞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포럼 창립을 주도해주셨고, 20년 세월을 한결같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면서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각계각층의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인천경영포럼 회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가슴이 벅차 오르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99년 3월 18일, 새벽을 여는 ‘공부하는 경제단체’로 출발해 명지대학교 송 자 총장 초청 제1회 조찬강연회를 시작으로 새로운 지식 함양에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고, 다소의 우려섞인 말씀 또한 서슴없이 해주셨습니다. 이렇듯 아낌없는 관심과 지도편달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포럼이 있을수 있었다고 저는 자부하면서 또한 더 큰 책임감도 느낍니다.

그리고 제가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순수 기업인들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 인천경영포럼이 나름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연회 400회”는 누구도 부인못할 “인천 최초의 기록”이고,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입니다.
이 기록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이제 의무이면서 숙명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주 많은 변화와 혁신의 숙제를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애국자이신 회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옵는 인천의 리더 여러분 ?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상황과 시대적 상황에 잘 적응하고자 우리 포럼은 끊임없는 혁신과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간 이업종 정보교류는 물론 친목도모와 유대증진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번영을 위해 최고경영자(CEO)로서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이 바탕이 된 열린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라옵건대, 지식충전과 네트워킹 명소로서 ‘공부하는 경제단체’를 표방하는 인천경영포럼에 함께 참여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참여와 격려속에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빌어 사랑과 애정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한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고, 하시는 사업과 소원들이 꼭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리고, 또한 가장 중요한 건강을 기원드리면서 인사에 가름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인천경영포럼 회장 안 승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