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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인천의 Opinion Leader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경영포럼 제9대 회장 원용휘입니다.

저희 인천경영포럼은 창립 20주년과 400회 강연 달성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룬 순수 기업인들에 설립된 명실상부한 공부하는 경제 지도자 단체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각계각층의 지도자분들과 인천경영포럼의 주인이신 회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초대부터 제8대까지 약 21년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 주신 안승목회장께서는 1999.3.18. 제1회 강연인 새벽을 여는 “공부하는 경제단체”로 출발하여 지금까지 진행한 약 410회 강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기록으로 지도자의 위상을 높이는데 쉼 없이 달려오셨습니다.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2020.5.19. 임시총회에서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으며, 제9대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배님들께서 이룩해오신 크나큰 업적을 드높이고 인천경영포럼이 비상할 수 있는 리더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부여받았습니다.

저는 회장으로서 항상 겸손과 경청으로 회원님들과 하나 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데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신의성실의 자세로 인천경영포럼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 조찬 경연 명사님 초빙에 회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양질의 강연이 될 수 있도록 회원 눈높이와 시대 흐름에 맞는 역량 있는 명사님을 섭외하여 회원님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 포럼사무실을 활용하여 회원 상호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특히 분과위원회와 동호회 모임 등은 사무국 회의실을 마련하여 이업종 정보교류와 친목 도모를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겠습니다.

셋째 : 인천경영포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신입회원을 확충하는데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이며, 고문, 자문위원, 부회장, 분과위원회, 운영위원을 재구성하여 포럼 운영에 최대의 동력을 가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 안정적 회비수입을 위한 회원 회비 자동 납부(CMS) 시스템 도입을 통해 포럼 재정을 확충하겠습니다. 현재 포럼 자산은 약 3억 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그 자산을 임기 내 5억 원으로 증액하여 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아울러 사무국 재정비와 회원 확충 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데 사명을 이루기 위해 포럼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천경영포럼은 회원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급변하는 세계 경제 상황과 시대적 배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의 노력과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번영을 위해 최고경영자로서의 진정성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단합된 모습으로 당 포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럼으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는 인천경영포럼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저는 9대 회장으로 인천경영포럼이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며 낮은 자세로 회원 여러분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명실상부한 인천경영포럼의 위상이 회원 여러분들의 참여와 격려 속에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과 함께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0.6.1. 회장 원용휘